조직의 일을 분석하고,AI 중심의 업무체계로 전환합니다.
AI 워크스타일 분석부터 조직 맞춤형 에이전트 구축, AX 전환 전략까지.
AI 활용이 개인의 경험에 머물지 않고 조직의 실행력과 자산으로 축적되도록 만듭니다.
CLIENTS








AX 5x5 Framework
E-PAST: Explore → Pilot → Adopt → Scale → Transform
전략부터 성과관리까지 5개의 관점으로 AX 구축을 지원합니다.
임직원들이 LLM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하며 기본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입니다.
R1~R7은 고정된 성숙도 순서가 아니라, 조직의 상황과 니즈에 따라 조정 가능한 권장 경로입니다.
AI로 기존 사업을 강화하거나 신사업·신제품 기회를 찾습니다.
AX 전략과제 도출 워크숍
AI 아이디어 대신,
실행 전략과제를 정하는 하루
기업의 경영 이슈에서 출발해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AI의 역할과 우선순위, 90일 실행계획까지 설계하는
기업 맞춤형 1일 워크숍입니다.
- 기업 맞춤형 오프라인 1일 과정
- 경영진·사업부 리더·전략·AX 담당자 대상
- 우선 전략과제 3~5개와 90일 실행계획 도출
- 01조직의 핵심 이슈 탐색
- 02전략적 기회영역 정의
- 03전략과제 후보 도출
- 04우선순위 평가
- 0590일 실행계획 수립
WORKSHOP OUTPUT우선 전략과제 3~5개
AI 시대에 사람의 판단이 더 중요해지는 이유
AI가 실행을 가져갈수록 사람에게는 더 적은 수의, 더 중요한 판단이 남습니다. Human Premium을 역량 이름이 아니라 판단을 어디에 배치하고 어떻게 조직의 반복 가능한 기준으로 남길 것인가의 문제로 봅니다.
AI를 잘 활용해도 일이 줄지 않는다면, 누가 AI를 쓰겠는가?
개인의 시간 절약이 조직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AI를 활용한 성과가 개인의 보상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AX를 진행할 때 자칫 누락하기 쉬운 핵심 요인을 짚어봅니다.
완벽한 AX 로드맵을 가진 조직이 실패하는 이유
AI 사용률을 KPI로 삼는 순간 시작되는 performative usage를 짚고, AX 문화를 만드는 것은 캠페인이 아니라 평가 체계라는 관점에서 learning velocity를 새로운 측정 대상으로 제안합니다.



